• SEARCH

    통합검색
    • KFX KFX


      자유 / 혁명 / 평화 / 기적 / 미래


      블루는 '평화'를 의미합니다.


      블루로즈는 '기적'을 의미합니다.


      미래는 자유와 혁명입니다.

    •   SEARCH
    • YouTube
    • NEWS
    • 진실의 방
    • 여론조사
    • 짤방
    • 청원/탄원
    • 전문가 칼럼
    • 설문
    • 카드뉴스
    • READ ME
    • by KFX
  • NEWS
    자유일보 스카이데일리 아시아투데이 매일신문 뉴데일리 펜앤드마이크 더퍼블릭 폴리뉴스 NGOPRESS 미래한국 전한길뉴스 시사포커스
    기본 (2,551) 제목 날짜 최근 수정일 조회 수 댓글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 방명록 작성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 891
    • 국힘, 한성숙 인사청문보고서 與 단독채택에…"의회폭거" 반발
      2026.06.30 - 16:00

      썸네일 이미지

      더불어민주당이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 심사 경과 보고서를 단독 채택한 것과 관련, 국민의힘이 이를 '의회폭거'라고 규정하며 강력 반발했다. 강승규 의원을 비롯한 한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민주당은 후보자 검증에는 관심이 없었다. 국민이 무엇을 묻든, 야당이 어떤 문제를 제기하든, 무조건 임명을 밀어붙이겠다는 것이 민주당의 시나리오였다"며 "(민주당의 보고서 채택은) 대통령에게 바치는 충성 보고서"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국무총리는 대통령의 비서실장이 아니다. 대통령에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댓글 쓰기 닫기
     
    • 890
    • '선관위 특검' 수용한 민주당 향해 국힘 "추천 권한 야당에 줘야"
      2026.06.30 - 16:00

      썸네일 이미지

      더불어민주당이 '선관위 사태' 특검을 당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히자 국민의힘은 특검 추천 권한을 야당에 줘야 한다는 요구를 쏟아낸다. 장동혁 대표는 30일 페이스북 메시지에서 "'참정권 회복 특검'은 국민이 맨 먼저 요구하고 국민이 싸워 얻어낸 '국민특검'"이라며 "정치권 이해득실은 감히 끼어들 자리가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반드시 국민의힘이 특검을 추천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껍질만 특검인 '사기특검'"이라고 강조했다. 정희용 사무총장 역시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올림픽공원에서의 참정권 회복 집회도 어느덧 한 달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889
    • 이철우, '호남 반도체 몰빵' 비판…"4류 정치가 1류 기업 목 비트나"[금요비대위]
      2026.06.30 - 16:00

      썸네일 이미지

      정부가 발표한 '800조 규모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대해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기업은 1류인데 4류 정치가 기업을 지휘하려 한다"며 정면 비판하고 나섰다. 특히 특정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집중시키는 방식은 국가 산업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기존 산업 생태계를 흔들 수 있다고 했다. 이 지사는 지난 29일 매일신문 유튜브 '금요비대위'에 출연해 "과거 이건희 회장이 기업은 2류, 행정은 3류, 정치는 4류라고 했는데 지금 기업은 초일류가 됐다"며 "4류가 초일류를 지휘하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적 목적으로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888
    • 李대통령 탄핵청원, 안규백 탄핵청원 제쳤다
      2026.06.30 - 15:00

      썸네일 이미지

      ‘이재명 대통령 탄핵에 관한 청원’(대통령 탄핵청원)이 앞서 등록된 ‘안규백 국방부 장관 탄핵에 관한 청원’(국방장관 탄핵청원)을 앞지르는 이른바 ‘골든크로스’가 발생했다.30일 국회전자청원 사이트에 따르면 이날 새벽께 ‘대통령 탄핵 청원’이 ‘국방장관 탄핵 청원’ 동의자 수를 넘어섰다. 이날 오전 11시 30분 기준 대통령 탄핵 청원은 23만8391명, 국방부 장관 탄핵 청원은 23만63명으로 대통령 탄핵 청원이 8328명 더 많은 동의를 받고 있다.골든크로스 조짐은 전날 밤부터 나타났다. 전날 오후 9시 기준 국방장관 탄핵 청원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887
    • 野, ‘호남 800조 반도체’ 두고 "국조·재검증 필요" 한목소리
      2026.06.30 - 15:00

      썸네일 이미지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호남권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발표를 두고 "메가 프로젝트가 아니라 메가 권력 농단"이라며 국정조사를 거론하고 나섰다.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0일 원내대책회의에서 "대통령이 대기업 회장들을 좌우로 들러리 세운 채 천문학적인 규모의 투자를 운운하는 그 모습이야말로 관치 경제의 상징"이라며 "800조 원 규모의 광주전남 반도체 산업 투자는 정치 공학에 따른 결정이라는 비판을 면할 수 없다"고 말했다.정 원내대표는 "이번 정부의 발표는 국민의 혈세와 대기업의 자본으로 민주당 전당대회 사전 운동을 하는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886
    • 원구성 협상 또 불발…與 "본회의서 법사위 포함 11개 상임위 먼저 선출"
      2026.06.30 - 14:00

      썸네일 이미지

      여야가 국회 원 구성 협상 과정에서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놓고 극한 대치를 이어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이를 포함한 11개 상임위원장 선출안을 단독 처리할 뜻을 밝혔다. '11대 7' 구성안을 제시했는데, 이를 국민의힘 측이 무시했다는 이유에서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0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법사위원장을 포함한 국회 11개 상임위원장 선출안을 여당 단독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국민의힘 측 정점식 원내대표·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를 만났다. 이후 협상 불발 소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885
    • ‘거여 독주’ 22대 국회, 상임위 강행처리 역대 최다…법사위서만 192건
      2026.06.30 - 12:00

      썸네일 이미지

      22대 국회 전반기 상임위원회와 소위원회에서 여야 간 합의 없이 표결 처리된 안건이 32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역대 최다 규모로, 21대 국회와 비교해 5배가 넘는 수치다.30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회사무처로부터 제출받은 ‘국회 비합의 의사진행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24년 5월 말 22대 국회 출범 이후 18개 상임위와 소위에서 안건을 둘러싼 이견이 있었음에도 표결로 의결된 사례는 320건으로 집계됐다. 국회사무처가 상임위 회의록 등을 전수 조사한 결과다.다수당의 일방 표결 처리는 국민의힘(당시 한나라당)이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884
    • 李대통령 "과거 영호남 차별 인정해야…역사적 투자량 '조족지혈'"
      2026.06.30 - 12:00

      썸네일 이미지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의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둘러싼 지역 편중 논란에 대해 역사적 투자 불균형을 고려해야 한다며 이해를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이번 발표를 두고) 지역 차별 운운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은데, 모두 이해를 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이 사안만 보면 호남지역에 투자가 조금 많은 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역사적으로 누적된 투자량을 비교한다면 그야말로 조족지혈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또 "아픈 과거지만 영호남 차별이 있었던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며 "호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883
    • "김정은 정권 끝까지 추적"...美, 北 핵위협 비상 연장·손배소도 줄줄
      2026.06.30 - 11:00

      썸네일 이미지

      북한이 핵·미사일 개발과 러시아 군사협력, 테러단체 지원 의혹 등으로 국제사회의 우려를 키우는 가운데 미국 정부와 민간 차원에서의 대북 압박이 모두 강화되는 모습이다. 미국 정부는 북한의 핵 위협을 국가비상사태로 규정하는 조치를 다시 1년 연장하며 대북 제재 기조를 유지했고, 미국 법원에서는 북한의 해외 무력 지원으로 피해를 입었다며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민사소송이 잇따르고 있다.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의 2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미 백악관은 22일 북한의 핵 위협을 국가비상사태로 규정한 행정조치를 1년 더 연장했다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882
    • 북한 석탄 밀수 활개...중·러 뒷배에 김정은 외화벌이 되살아난다
      2026.06.30 - 11:00

      썸네일 이미지

      국제사회의 강력한 대북 제재에도 북한이 해상 운송과 광물 개발을 앞세워 외화 확보를 확대하고 있는 정황이 잇따라 드러나고 있다. 북한 항만의 상업용 선박 활동이 코로나19 이전보다 수배 증가한 모습이 확인됐고, 중국에서는 대규모 투자자들이 북한 광산 개발에 관심을 보이는 움직임까지 포착됐다. 전문가들은 북·중·러 협력 심화와 국제 제재 감시체계 약화가 맞물리면서 북한의 제재 회피 능력이 갈수록 고도화되고 있다고 우려한다.북한인권시민연합은 30일 영국 위성·선박 분석기관 데이터 데스크(Data Desk)와 공동 발간한 보고서 '제재를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881
    • 송영길, '정청래 장례식 불참' 발언 사과…"우리 모두 노무현 지못미"
      2026.06.30 - 10:00

      썸네일 이미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청래 전 대표의 노무현 전 대통령 장례식 참석 여부와 관련한 자신의 발언을 바로잡고 공개 사과했다. 송 의원은 30일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KBS '전격시사' 라디오에 출연해 노무현 대통령 적통 시비 논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며 "답변 과정에서 5·23 당일 정청래 의원을 본 기억이 없어서 장례식에도 참석도 못 했다는 말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청래 의원 인터뷰를 보니 중국에 계셔서 당일 참석을 못 하고 다음날 참석했다고 해 제 발언을 정정하겠다"며 "사과한다"고 말했다. 다만 사과와는 별개로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880
    • [속보] 홍준표 "반도체 투자에 시비? 대구 쇠락, 지역 정치인 탓…나홀로 고군분투"
      2026.06.30 - 09:00

      썸네일 이미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자신을 비판하는 대구지역 정치권을 향해 연일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그는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지지한 데 이어 호남 반도체 기반시설 투자에도 찬성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홍 전 시장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구와 경남 재임 시절의 성과를 언급하며 "재직 중 경남도 부채 1조 4천억은 모두 갚아 채무제로로 만들었고, 대구시는 2천억 부채를 갚았다"라며 "특히 대구의 경우는 고담시티로 조롱 받던 도시가 청년들이 돌아오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구의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879
    • 김혜경 여사 "대통령 할아버지에게 전해주겠다"…'꿈의 오케스트라' 격려
      2026.06.30 - 08:00

      썸네일 이미지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정부가 지원하는 청소년 오케스트라 교육 현장을 찾아 단원들을 격려하고 문화예술 교육 확대 의지를 밝혔다. 30일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에 따르면 김 여사는 전날 오후 서울 구로구 구로아트밸리에 위치한 '꿈의 오케스트라'를 방문해 아동·청소년 단원들과 학부모, 음악감독 등을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여사는 단원들에게 어려운 점이나 바라는 점을 직접 물으며 "어려움이나 이런 도움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이 있으면 얘기해보라. 대통령 할아버지에게 전해주겠다. 너무 큰 거, 센터 지어달라는 것은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878
    • "李대통령 '큰절'한다는 것, 가까스로 말려…이재용·최태원에 감격"
      2026.06.29 - 21:00

      썸네일 이미지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 도중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향해 90도로 '폴더 인사'를 해 이목을 끈 가운데, "너무 감사해서 큰절을 하고 싶다는 것을 참모들이 가까스로 말린 것"이라는 참모진의 후일담이 나왔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보고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 대통령이 90도 인사를 건넨 이유에 관해 이같이 밝혔다. 강 비서실장은 "대통령도 오래간만에 감격하셨다"고 부연했다. 국내 반도체 업계를 떠받치는 두 기업 총수가 해외나 수도권이 아닌, 지방에 천문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877
    • 국힘 "법사위장 양보 않으면 18개 상임위원장 모두 포기"…與 결단 촉구
      2026.06.29 - 20:00

      썸네일 이미지

      더불어민주당과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는 국민의힘이 29일 "법사위를 양보하지 않을 경우 18개 상임위원장을 모두 포기하겠다"며 '배수진'을 쳤다. 여당 견제에 중추적 역할을 할 법사위원장을 갖지 못한다면 차라리 민주당이 모든 상임위원장을 맡게 해 국정운영에 대한 무한 책임을 지우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직후 취재진과 만나 "법사위에 대해서는 절대 양보할 수 없다는 게 대다수 의견이었다"고 강조했다.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3선 의원들이 표명한 의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876
    • "4류 정치가 1류 기업 목 비트나"…TK 시·도지사 및 국회의원 긴급 기자회견
      2026.06.29 - 19:00

      썸네일 이미지

      정부가 1천조원을 상회하는 규모의 '대한민국 도약 3대 프로젝트'를 29일 발표한 가운데 핵심인 반도체 산업 입지가 호남으로 쏠린 것을 두고 대구경북(TK) 관가와 정치권이 한 목소리로 정부를 규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대구경북 국회의원들은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발표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산업 생태계를 무시하고 정치적 개입으로 기업 입지를 유도하는 것은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스스로 떨어뜨리는 자해 행위"라면서 "4류 정치가 1류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875
    • 호남권에 쏠린 '삼전닉스' 투자 발표에…TK 정치권 향한 '눈총'
      2026.06.29 - 19:00

      썸네일 이미지

      삼성, SK가 호남권 대규모 투자를 공식화하자 대구경북(TK) 지역에서 허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보수 지지세가 강한 TK가 진보 정권 내에서 정치적으로 고립되는 것은 물론 경제적으로도 소외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 목소리가 크다. TK 지역민을 대표해 '100년 미래 대계' 구상에 앞장서야 할 정치권을 향해 아쉬움을 토로하는 지적도 제기된다. 29일 이재명 정부 주도로 대기업의 800조원 규모 호남권 반도체 투자 구상이 발표되자 지역 정가 안팎에서는 TK 정치권을 향한 성토 발언이 잇따른다. 이날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 이철우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874
    •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특위, 다음 달 2일 잠실 현장 방문
      2026.06.29 - 19:00

      썸네일 이미지

      국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25일째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서울 송파 올림픽공원 현장을 다음 달 2일 방문한다. 국조특위 소속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의원들은 29일 이같이 합의했다. 당초 특위는 오는 7월 8일 해당 장소에 대한 공식 현장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조사 이전에 투표함과 관련 자료들이 정상적으로 보관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나오면서 사전 점검 차원의 방문에 공감대가 형성된 것 - 매일신문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873
    • 호남 반도체 공장 논란 확산...선정 기준·검토 과정 '깜깜이'
      2026.06.29 - 18:00

      썸네일 이미지

      정부가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호남권을 제2의 반도체 생신기지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데 정치권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국민의힘 소속 대구·경북 시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호남 선정 기준과 검토 과정’을,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등은 ‘정부·여당 인사들의 호남 지역 토지 보유 현황’ 등 공개를 촉구했다.이철우 경북지사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수도권에 국가 첨단산업을 배치하는 것은 환영할 일”이라면서도 “반도체 전 공정 팹까지 가는 것은 이해하기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 872
    • 민주당 원구성 강행 수순…국힘 "협상 아닌 협박" 직격
      2026.06.29 - 18:00

      썸네일 이미지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을 둘러싼 여야 대치가 29일 끝내 접점을 찾지 못했다. 국민의힘은 "협상이 아닌 협박"이라며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30일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을 검토하고 있다.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총회에서 "상임위원장 배분부터 마무리하고 상임위원 명단을 짜는 것이 당연한 순서인데 조정식 국회의장과 민주당은 상임위 명단부터 내라고 압박하고 있다"며 "협상이 아니라 협박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민주당이 무슨 염치가 있어 법사위원장을 또 가져가겠다는 말이냐"며 "지난 2년간 법사위와

      [원문 보기]

    댓글 참여가 중지된 글입니다.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 NEWS
    • KFX
    • 서울 종로구 인사동5길 42, 5층 (관훈동, 종로빌딩)
    • ©2025 KFX inc.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