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지방에 제2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 검토되고 있는 가운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반도체 공장 입지 결정을 더불어민주당 명청대전 전당대회용 총알로 쓰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한 의원은 25일 페이스북에 "반도체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전략산업으로, 정치가 아니라 산업의 논리로 접근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의원은 "이재명 정권은 제2 반도체 클러스터와 관련해 호남으로 가는 것을 기정사실화한다"며 "완공도 되지 않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포화상태라는데, 가동해보지 않은 클러스터가 이미 포화상태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