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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관위 사태 해결 등 현안 산적에도 野, '張 사퇴' 공방 가열
      2026.06.22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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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전당대회 앞 여당의 내홍 등으로 야당이 존재감을 발휘할 분위기가 조성됐으나 국민의힘은 좀처럼 힘을 결집시키지 못하고 있다. 당 안팎에서 장동혁 체제 흔들기가 잇따라 절호의 기회를 공중으로 날려버릴 처지다. 야당이 제대로 여권을 견제하는 역량을 갖춰야 대한민국 정치가 바로 설 수 있는 만큼 국민의힘이 조기에 전열을 가다듬어 '야당본색'을 보여야 한다는 요구가 적잖다. 22일 국민의힘 안팎에서는 장동혁 대표를 둘러싼 사퇴 공방이 지속되며 당의 난맥상을 고스란히 노출했다. 전날 장 대표가 6·3 지선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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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86
    • "이러다 정권 뺏긴다"...민주당 차기 당권 싸움에 극심한 내홍
      2026.06.22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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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당권을 둘러싼 내부 권력 투쟁이 본격화되면서 당내가 극심한 내홍에 휩싸이고 있다. 거대 여당의 일당독주식 체제 구축과 특정 계파 중심의 ‘줄세우기’ 행태에 대해 당내 중진과 전·현직 의원들 사이에서 파열음이 터져 나오는 모양새다.민주당으로서는 8·17 전당대회에서 선출되는 당 대표에게 23대 총선 공천권이 주어지는 만큼 이를 차지하려는 다툼이 치열할 수밖에 없다. 정청래 대표가 연임에 도전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와 송영길 의원이 대항마로 출전 채비를 꾸리고 있다.이런 상황에서 이들을 중심으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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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85
    • 리얼미터도 못 막는다…李지지율 46%, 지선후 ‘데드크로스’ 속출
      2026.06.22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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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미터 조사에서도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0%선 아래로 떨어졌다. 6·3 지방선거 이후 발표된 주요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 50%가 붕괴한 것은 이번이 벌써 세 번째다. 현재의 정책 기조를 바꾸지 않을 경우 이 같은 지지율 하락세가 고착화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5∼1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17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22일 발표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46.7%였다. 이는 50%대를 간신히 유지했던 지난주(51.5%)보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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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84
    • 까도까도 나오는 ‘선관위’ 논란…이번엔 수당·예산 운용 도마에
      2026.06.22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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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둘러싼 각종 논란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조현욱 진상규명위원장은 22일 MBC 라디오에서 투표지 인쇄량 축소 지침과 관련한 회의록에 대해 "비공개라 해서 의결 요지나 의안 상정만 나왔고, 회의록 자체는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조 위원장은 회의록은 확인하지 못했지만, 선관위 내부에서 투표지를 많이 인쇄할 경우 검수·보관·폐기 부담이 커지고, 남는 투표지를 둘러싼 부정선거 의혹 제기 가능성 등을 이유로 인쇄량을 줄이자는 논의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했다고 설명했다.이에 중앙선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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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83
    • 7월 원구성 앞둔 경북도의회…의장단 놓고 치열한 수싸움
      2026.06.22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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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원 구성을 앞두고 의장단 선거전이 막을 올렸다. 의장과 부의장 자리를 둘러싸고 다선 도의원들의 물밑 경쟁이 달아오르면서 도의회 안팎에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경북도의회는 다음 달 2일 본회의를 열어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한다. 앞서 국민의힘은 1일 의원총회를 열고 후보를 확정한다. 상임위원장 선거는 7일 진행된다. 이번 도의회는 국민의힘이 지역구 53석과 비례대표 5석 등 모두 58석을 확보한 덕분에 국민의힘 내부 경쟁이 곧 의장단 선거 결과로 이어진다. 의장 선거는 관록과 세대교체론이 맞붙는 양상이다.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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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82
    •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전반기 의장 출마 선언
      2026.06.22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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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진석 경상북도의회 부의장(경주)이 제13대 경상북도의회 전반기 의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배 부의장은 최근 출마 선언을 통해 "젊은이들이 떠나고 저출생과 지역소멸, 저성장과 경제위기가 일상이 된 경북의 현실을 극복하고, 역동적이고 활력 넘치는 젊은 경북을 선도하기 위해 의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그는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제13대 경상북도의회가 20대 초선 의원부터 70대 중진 의원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하는 의회라는 점을 강조하며, 50대 4선 의원으로서 세대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약속했다. 배 부의장은 주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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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81
    • 박채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장, 전반기 부의장 출사표
      2026.06.22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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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채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장이 제13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부의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위원장은 22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젊음의 패기와 열정으로 세심하면서도 결단력 있게 의회를 운영해 강하고 의회다운 도의회를 만들겠다"며 부의장 도전 의사를 밝혔다. 박 위원장은 출마 배경으로 의원들의 의정활동 지원 체계 강화를 꼽았다. 그는 "지방정부 권한 확대에 따라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도 커지고 있지만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제도와 환경은 여전히 부족하다"며 "의회 운영의 중심을 의원에게 두고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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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80
    • 폭염·집중호우 반복되는 경북…기후위기 취약계층 보호 장치 마련
      2026.06.22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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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여름 경북 북부지역에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졌다.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웃도는 날이 계속되면서 밭일에 나선 고령 농업인들은 작업 시간을 새벽과 저녁으로 옮겨야 했다. 반면 장마철에는 국지성 집중호우가 반복되며 침수 피해가 속출했다. 기후위기가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닌 현실로 다가오면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제도 정비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경상북도의회가 기후위기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조례 개정에 나섰다. 경상북도의회 연규식 도의원(포항4·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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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79
    • 구미시의회 의장 단일후보 나오나?…최대 변수는 국민의힘 내 '교통정리'
      2026.06.22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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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구미시의회 의장 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수당인 국민의힘이 의장직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당내 후보 선정 과정이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제10대 구미시의회는 국민의힘 18석, 더불어민주당 7석으로 구성된다. 지역 정가에서는 전체 25석 가운데 국민의힘이 과반을 크게 웃도는 의석을 확보하고 있어 의장 역시 국민의힘 소속 의원이 맡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구미시의회에서는 그동안 국민의힘 구미갑과 구미을 지역구 소속 의원들이 의장직을 번갈아 맡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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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78
    • '친문' 고민정, 한찬식 인선 논란에 "청와대, 당 컨트롤 말라"
      2026.06.22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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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찬식 신임 민정수석 인선을 둘러싼 여권 내 논란이 이어지자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청와대는 당을 컨트롤하려 해선 안 되고, 당은 대통령의 인사를 존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고 의원은 22일 자신의 SNS에 "인사는 그 조직을 규정한다. 그래서 인사는 옳고 그름의 영역이 아닌 책임의 영역"이라고 적었다. 이어 "한 수석이 살아있는 권력을 죽이기 위해 수사를 한 것인지, 살아있는 권력도 가리지 않고 철저하게 수사를 한 것인지는 본인이 가장 잘 알 것"이라며 "어쨌든 그는 문재인 정부 당시 검사로서 문 정부의 인사를 범죄로 판단했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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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77
    • 野, 李 재판 취소 저지 특위 본격 가동…주진우, "박상용 징계 철회"
      2026.06.22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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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이 '이화영 위증 재판 실형 선고'를 계기로 이재명 대통령 재판 취소 저지 움직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법원이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을 허위라고 판단한 만큼 해당 사안을 명분으로 공세를 취하던 여권에 역공을 펼치고 있다. 22일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 재판 취소 저지 특위' 첫 회의를 열고 '박상용 징계 철회' 등을 주장하며 이 대통령,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했다. 해당 특위는 6·3 지방선거 당시 중앙선대위 산하에 있던 '공소 취소 특검법 저지 특위'를 확대·개편한 것이다. 특위 위원장인 주진우 의원은 1차 회의에서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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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76
    • 野,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특검 도입해야" 촉구
      2026.06.22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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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안팎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도입 촉구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당 지도부, 원내 의원들에 이어 원외당협위원장들도 특검 필요성을 강조하며 여론전에 나섰다. 22일 윤용근 의원, 원외당협위원장 46인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관위 사태 진상 규명 특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철저한 진상 규명은 즉각적이고 독립적인 특검뿐"이라며 "선관위 자체 진상 규명이나 정치적 외압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합동수사본부 수사는 국민 신뢰를 얻어낼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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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75
    • 야당 존재감 키울 때인데…오세훈 '내부 투쟁'에 보수 정가 성토
      2026.06.22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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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 결과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정부 책임론을 계기로 국민의힘이 야당으로서의 존재감을 보여줄 상황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내부투쟁' 행보를 두고 보수 정가에서 성토의 목소리가 나온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20일 TV조선 '강적들'에 출연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지원 유세와 관련해 "사실 피하느라 좀 어려운 순간도 있었다"며 대립각을 세웠다. 장 대표 거취 문제를 놓고도 "선거관리위원회 문제가 해결되는 가을쯤에는 퇴진해야한다. 가급적이면 가능한 빨리 사퇴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오 시장은 지난 16일에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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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74
    • 국힘은 개헌보다 특검 먼저…윤상현 "여야 추천 내부 감사위 설치해야"
      2026.06.22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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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용지 부족 등 사상 초유의 참정권 침해 사태를 일으킨 선거관리위원회 개혁방안을 두고 여권 내 '원포인트 개헌' 목소리가 나오자 윤상현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위원장이 "개헌으로 가게 되면 원포인트 개헌이 아니라 블랙홀 같이 빠져들게 된다"고 반박했다. 국민의힘 측은 특검 도입을 주장하며 내부감사위 설치, 선관위원장 상근화 등의 개혁방안도 제시했다. 윤 위원장 등 국민의힘 의원들은 22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참정권 박탈, K-보수는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 세미나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날 윤 위원장은 "선관위가 독립기관이다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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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73
    • 야당, 청와대 참모진 인사에 비판 쏟아내
      2026.06.22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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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시장 선거 패배와 국정지지율 추락은 온전히 '본인 책임'이라고 자세를 낮춘 가운데 지난 21일 청와대 참모진 개편을 단행했다. 청와대는 집권 2년차를 맞이하는 국민주권정부의 쇄신 의지를 담은 인사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대국민 소통 및 미디어 정책을 총괄하는 홍보소통수석, ▷국정 여론·민심 정보 수집 관리 ▷사정기관과의 소통 ▷고위공직자 인사 검증 등의 역할을 맡는 민정수석, 교육·문화·복지·노동 등 민생 및 사회 전반의 정책을 조정하는 사회수석을 교체했다. 민심 변화와 요구에 대한 반응속도를 높이고 국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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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72
    • 국힘 원외당협 16인…李에 ‘투표용지 부족특검' 수용 촉구
      2026.06.22 -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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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이 ‘선관위 진상규명위원회’ 가동 이후에도 밝혀지지 않자,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과 원외 당협위원장들이 22일 야당 주도의 특별검사 도입을 촉구하고 나섰다.박경호 대전 대덕구 당협위원장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참정권 침해 사태에 대한 실체적 진실은 합수본 체제로는 밝힐 수 없다”며 “범죄 혐의 수사와 기소, 공소 유지 권한을 함께 행사할 수 있고 전문성을 갖춘 독립적 특별검사 임명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합수본이 어떤 결과를 내더라도 시민들의 불신을 해소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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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71
    • 장동혁 입원 닷새째…‘사퇴론’ 공방은 계속
      2026.06.22 -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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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은 닷새째 입원 중인 장동혁 대표의 거취를 놓고 계파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22일 장 대표를 대신해 정점식 원내대표가 주재한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도부 거취를 둘러싼 당내 갈등이 고스란히 노출됐다.정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지선 이후 당 지지율은 상승했다. 우리가 잘해서 오른 것이 아니다"라며 "오만한 정권을 견제하고 선거 관리 시스템 개혁을 위해 싸우라는 대여 투쟁의 명령이자, 건강하고 유능한 보수 정당으로 과감하게 혁신하라는 쇄신의 명령"이라고 밝혔다.이어 "과거에 얽매여 ‘누가 잘했니, 누가 잘못했니’ 따지면서 서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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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70
    • 선관위 직원은 어디갔나…6·3선거 사무원, 3명 중 1명은 일반인
      2026.06.22 -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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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투입된 투·개표 사무원 3명 중 1명은 공무원이 아닌 일반 시민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22일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중앙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에 투입된 총 41만8156명의 투·개표 사무원 중 지방직 공무원이 21만5117명(51.4%), 공정·중립 인사로 분류되는 일반 시민은 12만6539명(30.3%)이었다. 이어 교직원 3만1428명(7.5%), 국가직 공무원 1만2105명(2.9%), 교원 1만1422명(2.7%) 순이었다. 특히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던 송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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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69
    • 고민정 "2030에게 민주당은 기득권·위선적 세력…정권 재창출 어려워"
      2026.06.22 -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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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격전지에서 패한 것은 민심의 경고"라며 "치열하게 성찰하고 대안을 모색하지 않으면 2년 뒤 있을 국회의원 총선거 승리로 장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고 의원은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서울의 2030은 민주당을 철저하게 외면했다"며 "그들에게 민주당은 '격차를 만들고 방치한 기득권 세력', '계층 이동의 사다리를 오른 뒤 걷어차 버린 위선적 세력'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어렵게 취업한 청년들도 월세 내고, 식비 쓰면 통장에 남는 것이 없다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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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68
    • 이준석 "李대통령, 자기 죄 덮자고 남의 인생 불쏘시개로…끝은 하야뿐"
      2026.06.22 -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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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수원지검 검사실 연어 술파티' 의혹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정부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공소취소는 꿈도 꾸지 말라. 그 끝은 닉슨(미국 전 대통령)과 똑같은 하야뿐"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연어 술파티'가 대북송금 재판을 통째로 '조작기소'로 둔갑시키고 끝내 '공소취소 특검'까지 밀어붙이는 출발점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검찰의 기소엔 '조작'이라 침을 뱉으면서 검찰의 칼과 인맥은 청와대 안방에 들이는 뻔뻔함이 이재명 정권의 민낯이다. 그 이중성의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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