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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잘한다" 60%…민주 44%·국힘 25%
      2026.01.30 -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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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0%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27∼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응답자의 60%가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직전 조사인 지난주 지지율보다 1%포인트(p) 하락한 수치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도 29%로 직전 조사보다 1%p 떨어졌다. '의견 유보'는 1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19%), '외교'(17%), '소통'(9%), '전반적으로 잘한다'(8%),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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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36
    • 이준우 "한동훈 돌아온다? 110만 당원 모욕"…김민수 "오세훈, 장동혁 대표 퇴진 발언은 성급" [뉴스캐비닛]
      2026.01.30 -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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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방송: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평일 07:30~09:00) - 진행: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 대담: 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하 이동재): 이준우 대변인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이준우: 네, 반갑습니다. 이준우입니다. ▷이동재: 아니, 어제 방송 많이 나오시더라고요. 어제 방송 보니까 친한계 패널하고 같이 나오시더라고요. 이게 국민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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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35
    • 휴머노이드 로봇 반대 노조에 李대통령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2026.01.30 -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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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노조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생산 현장 투입에 대해 "노사 합의 없이는 단 한 대도 받아들일 수 없다"며 공개 반대 입장을 밝힌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밀려오는 거대한 수레를 피할 수는 없다. 그 사회(변화)에 빨리 적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전날 청와대 여민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어느 노동조합이 생산로봇이 현장에 못 들어오게 하겠다고 선언한 것 같다"며 운을 뗐다. 이 대통령은 이어 "과거 (영국에서) 공장에 증기기관, (방직)기계가 도입됐을 때도 기계파괴운동이 있었다"며 "(증기기관이 도입 됐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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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34
    • 이낙연, 故 이해찬 전 총리 빈소 안 간다…장동혁은 조문
      2026.01.30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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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장례식을 하루 앞두고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빈소에 각계 인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은 근조 화환만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총리의 빈소에는 여야를 넘어 각계 인사의 조문 발걸음이 이어졌다. 장례 이틀째인 지난 28일에는 이 전 총리와 '30여년 정치적 악연'으로 엮인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도 빈소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 전 총리는 1988년 13대 총선 서울 관악을 선거에서 김 전 비대위원장을 꺾고 정치에 입문했고, 김 전 비대위원장은 2016년 20대 총선에서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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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33
    • "尹에 은혜갚자" 합수본, '당원가입 의혹' 신천지 압수수색
      2026.01.30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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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교·신천지의 정교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이하 합수본)가 '당원 가입 의혹'을 받는 신천지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이날 오전부터 경기도 과천 신천지 총회 본부와 경기 가평군 고성리 소재 평화연수원(평화의 궁전)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제시된 압수수색 영장에는 정당법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가 적시된 것으로 파악됐다. 신천지는 지난 2020년 전후 치러진 각종 선거에서 특정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신도들을 대거 당원으로 가입시키는 등의 방식으로 정치에 관여한 의혹을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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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32
    • 김민수 "한동훈 제명은 국힘이 단단해지는 과정"
      2026.01.30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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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은 당이 더 단단해지는 과정 일부다"고 30일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어제 한 전 대표의 제명을 놓고 주요 언론에서 '자멸'과 '공멸'이라고 말한 점에 대해 "실질적으로 당이 더 단단해지는 과정이다"고 말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 29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당원 게시판 사태' 연루 의혹을 받는 한 전 대표 제명안을 상정·의결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 정도 비판은 각오했다"며 "장동혁 대표와 저, 당 지도부 모두 국민의힘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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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31
    • 국힘 "1·29 부동산 대책, 핵심 빠진 실패 가능성 큰 정책"
      2026.01.30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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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0일 정부의 1·29 부동산 공급 대책에 대해 "핵심 사항이 빠진 이번 공급 정책은 또다시 실패할 가능성 크다"고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재개발 규제 완화가 빠져 정책 한계가 뚜렷하다. 혹여 공급 대책 실패를 핑계로 보유세 인상 등 수요 억제 정책을 추가 도입하려는 의도가 숨어 있는 정책이 아니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정부의 부동산 공급 대책에 "공급 시기가 너무 늦다. 착공 시점이 대부분 2028년 이후이며 그나마도 '이주와 협의가 원활히 이뤄진다'는 전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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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30
    • 윤재옥, 대구시장 선거 출마 "끝까지 대구 책임지는 야전사령관 될 것"
      2026.01.30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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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서구을)이 오는 6월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윤 의원은 30일 오전 대구 중구 대구백화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독하게 제대로 끝까지 책임지는 야전사령관이 되겠다"며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윤 의원은 "대구가 수십 년째 제자리인 이유는 리더십의 문제"라며 "시정을 이끄는 리더십의 변화가 필요하다. 특별한 경험이나 전문성이 아니라 죽기살기로 독하게 대구의 실속을 챙기는 야전사령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윤 의원은 "대구경북 특혜라며 반대하는 더불어민주당을 끈질기게 설득,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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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9
    • 李 대통령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초국가 범죄 거듭 경고
      2026.01.30 -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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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국인을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습니까"라며 초국가 스캠 범죄에 대한 강력 대응 지침을 거듭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캄보디아 현지 중국 범죄조직도 이제는 한국 경찰의 단속이 두려워 한국인 조직원을 모집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기사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은 한다면 합니다. 끝까지"라고 남겼다. 이 대통령은 같은 내용을 캄보디아어로 적기도 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6일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 있는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태스크포스(TF)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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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8
    • 이민찬 "한동훈 대구 출마설, 명분·실익 모두 없다…제명 논란 뒤로 하고 다음 생각해야"[일타뉴스]
      2026.01.30 -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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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1월 29일(목) 매일신문 유튜브 '일타뉴스'(평일 오후 5~6시) -진행: 조정연 아나운서 -대담: 김연기 변호사(이하 김연기), 권영현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이하 권영현), 이민찬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부위원장(이하 이민찬) ▷조정연: 오늘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는데요. 미디어토마토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해야 한다'라고 답한 응답자 수가 47.7%, '제명해서는 안 된다'라는 응답이 36.5%, 또 잘 모르겠다라는 반응이 15.8%로 나왔습니다. 찬성이 더 많긴 해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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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
    • [인터뷰] 주호영 "'룰 바꾸는 리더' 시대적 요구…TK통합 토대서 대구 재산업화"
      2026.01.29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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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주호영 국민의힘 국회의원(대구 수성구갑·6선·국회 부의장)은 '주호영 시정'을 풀어내는 데 막힘이 없었다. 가장 오랜 시간 대구 현안을 지원하며 느껴온 문제의식과 답답함이 밑그림이 됐기 때문이다. 그는 '끊임없이 전진하는 성장형 도시', '기업이 제 발로 찾아오는 역동적인 대구'를 그려냈다. 그 중심에는 '대구의 재산업화'를 놓았다. 대구 경제의 근간을 로봇 산업단지로 재편하고, 대구 산업을 인공지능(AI) 대전환으로 재산업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꺼내든 해법은 '구조 대전환'이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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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6
    • 벽창호 리더십의 최후… '자승자박' 한동훈, 입당 769일 만에 제명
      2026.01.29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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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사단' 검사에서 보수정당의 차기 주자로 화려하게 데뷔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입당 769일 만에 당 밖으로 내쳐졌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한 전 대표가 특유의 '검사 마인드'와 '벽창호 리더십'을 끝까지 버리지 못하면서 스스로 무너져내리는 결과로 이어졌다는 혹평이 나온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오른팔로 꼽히던 한 전 대표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초대 법무부 장관과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연이어 임명되며 정치적 체급을 급격하게 키웠다. 22대 총선 참패 이후로도 책임론을 극복하고 이어진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되기도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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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5
    • TK정치혁신연대 "완전국민경선제 도입…정치적 주권 회복해야"
      2026.01.29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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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TK)정치혁신연대(상임대표 김경오·김형기)는 29일 '완전국민경선제' 도입과 정치 혁신을 촉구했다. TK정치혁신연대는 이날 시민사회단체 연석회의를 주관하고 이러한 내용의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그동안 TK는 특정 정당의 일방적 지지 기반으로 고착돼 중앙당의 낙하산 공천과 밀실 공천이 판치는 무대로 전락했다"며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왜곡된 공식이 지역 정치인들로 하여금 시도민이 아닌 중앙 권력의 눈치만 보게 만들었으며, 그 결과 지역 경쟁력 약화와 정치적 소외라는 참담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질타했다. 이어 ▷밀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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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4
    • 진짜 시험대 오른 장동혁…보수재건 어떻게 하나
      2026.01.29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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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전 대표가 29일 제명되면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진정한 시험대에 올랐다는 분석이 나온다. 올해 6월 지방선거까지 유의미한 모습을 보이지 못할 경우 '제명 역풍'이 불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운 탓이다. 정통 보수 인사들과 함께 당 체질개선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이날 한 전 대표의 제명 결정이 나오면서 정치권에서는 "검사 정치의 종말"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국민의힘이 정권 창출을 위해 급하게 투입한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 전 대표 모두 당을 떠나게 됐기 때문이다. 둘 모두 엘리트 검찰 출신으로서 정통 보수 인사로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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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3
    • 52시간 뺀 반도체특별법 등 비쟁점법안 90건 본회의 통과
      2026.01.29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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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가 29일 반도체특별법 등 비쟁점법안 90건을 본회의에서 합의 처리했다. 이날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여야 간 쟁점이었던 연구·개발(R&D) 인력에 대한 주 52시간 근로제 적용 제외 조항이 빠진 반도체특별법을 본회의에서 재석 206인, 찬성 199인, 기권 7인으로 통과시켰다. 반도체특별법은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산업 클러스터 및 기반시설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산업통상부 장관이 반도체클러스터를 지정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정략·용수·도로망 등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비용의 일부 또는 전부를 지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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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2
    • 이철우 경북도지사, 구자근 의원 만나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 추진' 당부
      2026.01.29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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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안 30일 국회에 발의될 예정인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9일 구자근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을 만나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이 지사는 구 의원과의 만남에서 특별법이 국회에서 신속히 논의돼 제정되고, 중앙 부처 협의와 국회 심사 과정에서 지역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는 의견을 전달했다. 또한 이 지사는 "대구와 경북이 현 체제를 유지하는 것은 쇠퇴의 길을 가는 것으로 실질적 해법은 통합에 있다"며 "TK행정통합은 단순히 행정구역을 합치는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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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1
    • 숨고른 TK통합법, 30일 발의…경북도, 북부권 발전계획 박차
      2026.01.29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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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TK) 행정통합을 위한 국회 입법 작업이 오는 30일 특별법 발의를 통해 신호탄을 쏜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을 맡고 있는 구자근 의원(구미갑)이 법안을 대표발의할 예정으로 29일 지역 의원들의 공동발의 서명을 받는 등 사전 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 애초 이날 법안 발의 가능성도 점쳐졌으나 330개 조문이 넘는 방대한 내용이 담긴 데다 북부권 의원들이 숙고를 거듭하고 있어 하루의 여유 시간을 갖기로 했다. 경북도는 이날 대구시와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소외 우려로 반발하고 있는 북부권에 바이오·관광·에너지 등 3대 성장엔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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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0
    • 권역별 광역행정통합 특별법 국회에 쏟아진다
      2026.01.29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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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광역행정통합과 관련해 권역별 통합 근거가 담긴 법안 발의가 잇따를 전망이다. 대구경북(TK)은 물론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통합을 위한 특별법의 국회 발의 작업이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구자근 국민의힘 도당위원장(구미갑)은 오는 30일 TK행정통합특별법을 대표발의할 예정이다. 이날 의안과 접수 자리에는 같은 당 이인선 시당위원장(대구 수성구을)도 함께한다. 이르면 같은 날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비례)도 TK행정통합특별법을 국회에 접수할 수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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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19
    • 성남 출신 김지호 與 대변인 "성비위 폭로한 강미정이 피의자?…이게 정상인가"
      2026.01.29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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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미정 전 조국혁신당대변인이 당내 사정을 제보한 혐의로 피의자로 입건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기도 성남 출신의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이게 정상이냐"며 비판했다. 강 전 대변인은 지난해 9월 당내 성폭력 피해 사실을 폭로하며 탈당한 바 있다. 김 대변인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석열 정권 시절, 친윤 검사들이 서슬 퍼런 권력을 휘두르던 때에도 검찰 내부 비위를 폭로한 공익제보자가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그 용기 있는 폭로는 '검찰 왕국'이 균열을 일으키는 단초가 되었다"며 "그런데 지금, 당내 성비위를 폭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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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18
    • 7:1:1 확정, 한동훈 제명...국민의힘 격랑 속으로
      2026.01.29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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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했다. ‘당원 게시판 사건’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찬성’등으로 당내‘배신자’가 됐고, 끝내 ‘사과’하지 않아 ‘제명’까지 이르게 됐다는 평가다. 이번 제명으로 한 전 대표의 ‘정치생명’이 완전 끝났다는 평가도 나온다.국민의힘은 29일 오전 최고위원회를 열고 당 윤리위원회에서 의결한 한 전 대표 제명안을 그대로 의결했다. 장동혁 대표가 단식이후 복귀한 첫 최고위원회에서 이 같은 결정이 이뤄졌다. ‘제명’은 당이 당원에게 내릴 수 있는 최고 수위 징계다. 제명된 자는 당적 박탈은 물론이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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