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레이더]경북도의원 영덕선거구 출사표 후보들 특별한 면면에 유권자들 관심↑

6.3지방선거 경북도의원 영덕선거구에 출마한 후보들의 흥미로운 면면이 유권자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관전하는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다. 먼저 임민혁(32)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의원 후보는 케이(K)리그 프로축구 선수로 활동한 이력을 갖고 있다. 축구를 특별하게 사랑하는 지역 정서상 여당이지만 임 후보를 보는 시각이 긍정적이다. 그는 자신이 나고 자란 영덕군 선거구에서 출사표를 던졌는데, 신규 원전을 꼭 유치해 고향에 변화와 활기를 불어넣고 싶다는 희망을 얘기하며 지역 곳곳을 누비고 있다. 임 후보는 인구소멸 문제와 오랫동안 고착된 정치지형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