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재경 대구경북인 신년교례회…출향 경제인 "경제인 똘똘 뭉쳐 경제 살리자"

재경 대구경북인들은 1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년 재경 대구경북인 신년교례회'에서 올해 적토마의 해를 맞아 경제계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 달려 나가자고 한목소리로 외쳤다. 특히 경제인들은 새해에도 어려운 대한민국 경제 상황이지만 이를 헤쳐나가자고 다짐했다. 경북 상주 출신인 황병우 iM금융지주 회장은 덕담에서 지방은행에서 시중은행으로 전환 후 수도권에서 광폭 행보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면서 대구경북인의 응원을 요청했다. 황 회장은 "출향 리더들과 인사를 하게 돼 영광이다. 대구경북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열심히 최선을 다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