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외전] 금동윤 봉화군의회 부의장, "말보다 현장, 견제는 책임으로…"

금동윤 봉화군의원(국민의힘)은 의정활동의 중심을 늘 '현장'에 둔다. 말로 하는 정치가 아니라, 군민의 일상에 실제로 닿는 결정을 하는 것이 의회의 역할이라는 게 그의 확고한 기준이다. 그는 의회 부의장으로서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형식보다 실효성, 대립보다 책임 있는 견제를 지켜왔다"고 말했다. 금 부의장은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관통한 원칙으로 ▷현장 중심 ▷책임 있는 견제 ▷실효성을 들었다. 그는 "형식적인 절차에 머무르지 않고 사안 하나하나를 실질적으로 검토하려 노력해 온 점은 의미 있는 변화였다"며 "다만 구조적인 한계 속에서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