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 61.5%…취임 후 최고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취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5일 나왔다. 한중 정상회담에 이어, 한일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 코스피 사상 최고치 돌파 등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여론조사 업체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12~13일 이틀간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 1천3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1.5%로 집계됐다. '잘못하고 있다'는 평가는 33.3%,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5.2%였다. 2주 전 조사와 비교하면 긍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