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야설 '5분전'] 100일 암중모색(暗中摸索), 3선 수성구청장 탄생할까?

'대구 정치 1번지'라 불리는 수성구가 오는 6월 전국 지방선거를 앞두고 치열한 암중모색(暗中摸索) 양상이 펼치지고 있다. 김대권 현 수성구청장은 '닥치고 3선' 가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5명의 후보들이 강력한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주호영(수성갑)·이인선(수성을) 국회의원은 현 구도를 관망하고 있다. 향후 100일 동안 수성구 권력암투를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3선 향한 열망 "마무리 짓겠다" 김대권 구청장은 12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내년부터 본격 착수하는 사업들이 많다"며 "8년 임기 동안 닦아놓은 일들을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