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강득구 "尹 사면, 최소 50년은 논의 대상 아냐"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안양 만안)이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선고 이후 일부 인사의 발언을 겨냥해, 책임 없는 관용과 사면 논의에 선을 그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 최고위원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늘, 윤 전 대통령 부부와 가까운 인사로 알려진 서정욱 변호사가 '사형이 오히려 순교자를 만든다'고 말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헌정질서를 뒤흔든 계엄 앞에서도 떳떳하다, 당당하다고 말하고, 사형을 구형받는 순간에도 웃고 있는 모습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그 인식 자체가 이미 정상인의 범주를 벗어났다고 밖에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