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지지율 59%…지선 '여당에 힘 실어야' 우세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9∼21일 만 18세 이상 1천1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직전 조사인 2주 전보다 2%포인트(p) 내린 59%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 응답은 31%로, 지난 조사보다 2%p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모든 지역에서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보다 높았으며, 강원·제주(49%)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긍정 평가가 과반을 기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