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 의원, 김포 골드라인 증편 앞두고 시설 점검…안전 확보 방안 논의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김포갑)은 22일 김포 양촌 차량기지를 방문해 오는 2027년 열차 증편을 앞두고 김포도시철도(골드라인) 안전 운행 확보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이용객 증가와 열차 증편에 따른 관제·정비 체계의 안전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 노동자의 근무 여건과 운영 전반의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기 위한 취지다. 김포골드라인은 오는 2027년까지 열차를 34편성(기존 대비 약 50% 증가)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그러나 늘어나는 열차와 시설 규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