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성남출신 與김지호 대변인, 나경원 직격"…코스피 5천은 신기루라더니 이제 와서 착시?"

국내 대표 주가지수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천을 달성한 가운데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코스피에 대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의 태도 변화를 비판했다. 김 대변인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의 '코스피 5천' 공약을 두고, '허황된 구호', '신기루'라며 실현 불가능하다고 단정한 바 있다"고 적었다. 그는 "그러나 코스피는 실제로 5천 선을 돌파했다. 현실이 예측을 넘어섰다면, 정치에는 최소한의 성찰이 뒤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대변인은 이어 "하지만 나 의원의 선택은 달랐다.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