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주 전 국회의원 "대구경북 통합 반드시 성공시켜야"

백승주 전 국회의원은 대구경북 통합작업이 신속하게 추진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전 의원은 지난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대구경북은 통합을 준비하다가 좌절한 경험이 있는데 이제 좌절을 넘어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이 전 의원은 '운이란 준비가 기회를 만났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로마 철학자, 세네카(Seneca)의 금언(金言)을 인용하면서 대구경북이 이번 기회를 반드시 살려야 한다고 역설했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2020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행정통합을 시도했으나 성과를 거두지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