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00 돌파했지만…李대통령 지지율 53.1%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전주와 같은 53.1%를 기록하며 보합세를 보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6일 리얼미터가 실시한 1월 4주차 주간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와 같은 53.1%로 집계됐다. '매우 잘함' 41.9%, '잘하는 편' 11.2%였다. 부정 평가는 전주 대비 0.1%p 하락한 42.1%('매우 잘못함' 32.9%, '잘못하는 편' 9.1%)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5000 돌파와 신년 기자회견 효과는 지지율에 호재로 작용했지만, 이혜훈 장관 후보자의 논란 등 인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