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단식’이 국힘 결집 이끌었나…민주당과 3.2%p 차

국민의힘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하며 더불어민주당과의 격차를 오차 범위 안으로 좁혔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 투쟁을 계기로 보수 진영 결집이 나타남과 함께, 민주당 내부의 공천 스캔들과 합당 논란이 맞물리며 국민의힘이 정국 반전의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2~23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은 42.7%, 국민의힘은 39.5%로 집계됐다. 양당 간 격차는 3.2%p로 전주(5.5%p)보다 줄어들며 오차 범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