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 칠곡·성주서 '안전·현안' 현장 점검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박순범)가 한겨울 강추위 속에서도 도로·소방 분야 주요 현안을 직접 살피며 현장 의정활동에 나섰다. 도의회 건설소방위는 최근 1박 2일 일정으로 칠곡·성주 일원을 찾아 건설·소방 분야 주요 사업 추진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태세 강화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위원회는 첫날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고 설계를 앞둔 무주~성주~대구 간 고속도로 예정지와 국도 67호선 중리교차로 개선 예정지를 차례로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사업 추진 경과와 타당성을 살피는 한편,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하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