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 대통령, 오늘 이해찬 전 총리 빈소 조문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중으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조문할 계획이다. 조정식 대통령정무특별보좌관은 이날 이 전 총리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이 대통령이 업무를 보시고 오늘 중으로 빈소를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정부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을 맡았던 이 전 총리는 베트남 출장 도중 심근경색 진단을 받아 스텐트 시술 등 현지 의료진의 치료를 받았지만 25일(현지 시간) 오후 2시 48분에 사망했다. 이날 오전 이 전 총리의 시신이 베트남에서 우리나라로 운구됐다. 조 정무특보는 "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