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외전] '미스터 스마일' 전홍배 대구 달성군의회 행정복지위원장

전홍배 달성군의원은 대구 달성군의회 '미스터 스마일'로 불린다. 특유의 부드럽고 온화한 친화력으로 군민들에게 따뜻함을 준다는 의미에서다. 레슬링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의 다부진 체격을 가진 전 군의원은 달성군의회 첫 행정복지위원장을 맡아 맹활약하고 있다. 초선임에도 불구하고 상임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달성군의 행정·교육·복지 분야를 담당하는 집행부서를 대상으로 군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끊임없이 소통하고 조율하여 위원회를 안정적으로 이끌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역구인 화원읍과 가창면은 각종 개발 사업 및 산적한 민원으로 하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