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행정통합, 도의회 가결…이제는 특별법 발의, '국회의 시간'

대구경북(TK) 행정통합을 위한 경상북도의회 의견 청취 작업이 찬성 가결로 결론이 나면서 국회의 근거 법안 만들기 작업이 본격화하고 있다. 구자근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이 지역 의원 의견 청취, 공동 발의 서명 등을 거쳐 이르면 29일 국회에 TK행정통합특별법을 제출할 예정이다. 28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경북도의회는 제360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대구시와 경북도 통합에 대한 의견 제시의 건을 찬성 의결했다. 이날 표결에 참석한 도의원 중 46명이 찬성했고 반대는 11명, 기권이 2명으로 나타나 TK행정통합이 필요하다는 여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