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아지는 이 대통령 SNS 발언, 우려 목소리도 높아

이재명 대통령이 페이스북과 X(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발언 빈도가 잦아지자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국민과의 속도감 있는 직접소통도 중요하지만 국정최고책임자의 발언은 어떠한 경우에도 책임이 따르기 때문이다. 이 대통령은 28일 새벽 1시부터 오전까지 X에 4건의 게시글을 올렸다. 구체적으로 이 대통령은 국민 80%가 '설탕세 도입'에 찬성한다는 기사를 공유하면서 "설탕 부담금으로 설탕 사용을 억제하고 지역·공공 의료 강화에 재투자하는 것에 대한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가요?"라고 물었다. 아울러 이 대통령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