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야설 '5분전']"선출직 사고 팝니다" 매관매직→탐관오리

#최근 정치권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시의원의 '공천헌금 수수 의혹'이 알려지면서 현재 한국 정치의 민낯을 보여주고 있다.이 사건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권을 매개로 거액의 금품이 오갔다는 의혹으로, 현재 검찰과 경찰의 수사가 진행 중이다. 당시 강 의원은 김 시의원에게 1억 원을 받았으며,김 시의원을 단수 공천토록 도왔다는 혐의다. 유학생 신분인 김 시의원의 20대 아들이 주택 11채를 보유하고 있다는 대목에서는 아연실색. #명태균-김영선 의원 사건은 여론조사를 매개로 한 '공천 거래'와 당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