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주호영 "'룰 바꾸는 리더' 시대적 요구…TK통합 토대서 대구 재산업화"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주호영 국민의힘 국회의원(대구 수성구갑·6선·국회 부의장)은 '주호영 시정'을 풀어내는 데 막힘이 없었다. 가장 오랜 시간 대구 현안을 지원하며 느껴온 문제의식과 답답함이 밑그림이 됐기 때문이다. 그는 '끊임없이 전진하는 성장형 도시', '기업이 제 발로 찾아오는 역동적인 대구'를 그려냈다. 그 중심에는 '대구의 재산업화'를 놓았다. 대구 경제의 근간을 로봇 산업단지로 재편하고, 대구 산업을 인공지능(AI) 대전환으로 재산업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꺼내든 해법은 '구조 대전환'이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