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100대1' 토론 제안한 이준석 "황교안, 민경욱 나서달라…신청자 3명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해 온 일부 인사들을 향해 '100대 1' 공개 토론을 제안한 가운데, 현재까지 참가 신청자는 단 3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이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정선거 토론 지원자로 3명이 들어왔다"며 "기부처에 면이라도 서게 50명만 모아보자"고 밝혔다. 그는 "부정선거론자들이 지금까지 수백억 수금했는데, 몇천만원 못모은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며 "방송 제작부터 나머지 비용은 개혁신당이 알아서 하겠다. 진정성을 보여줄 기부 100만원씩만 약정하시면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황교안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