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준석 "수금할 땐 언제고 다 숨었나"... 부정선거 토론 신청 압박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자신이 제안한 '100대 1 부정선거 무제한 토론'에 핵심 주장자들이 참여하지 않고 있는 상황을 두고 "비겁하게 숨지 말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현재 해당 토론에 참가를 신청한 이들은 5명으로 집계됐다. 이 대표는 31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현재 시점까지 부정선거 토론에 5분이 참석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부정선거 의혹을 주도해온 황교안 자유와혁신당 대표, 민경욱 가가호호공명선거대한당 대표, 유튜버 공병호 씨 등의 실명을 직접 거론하며 참전을 압박했다. 그는 "황교안,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