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쉬워"... 여야, 주말 내내 '난타전'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31일 "'망국적 부동산' 정상화가 불가능할 것 같은가"라며 주택시장 안정화 의지를 드러내면서 정부여당과 국민의힘이 난타전을 벌였다. 부동산 대책을 둘러싼 공방과 함께 비수도권을 고려한 정책설계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글을 올려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동시에 "기회가 있을 때 잡으시길 바란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였음을 곧 알게 될 것"이라는 경고성 메시지도 덧붙였다. 국민의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