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제명' 후폭풍 속 장동혁의 승부수… 쇄신·인재영입으로 '정면 돌파' 나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쇄신책과 인재영입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과정에서 번져간 당 내홍을 돌파해 나갈 전망이다. '당원 게시판 사태' 끝에 당에서 축출된 한 전 대표는 장외여론전으로 대응 방향을 잡은 듯 하지만, 토크콘서트 '티켓 장사' 논란으로 금세 비판에 휩싸였다. 장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달 29일 한 전 대표 제명을 사실상 이끌어내며 정치적 전환점을 맞았다. 장 대표 스스로 국회 본회의 24시간 필리버스터, 8일간의 단식 등으로 리더십을 발휘하며 정치적 동력을 만들어 왔다. 한 전 대표 제명에 친한계가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