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자유일보 “한동훈 제명시킨 ‘당게 사건’의 실체...드루킹보다 심각한 여론 조작”

▶ TV자유일보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9일 당 최고위원회 의결로 전격 ‘제명’된 가운데, 징계의 결정적 도화선이 된 ‘당원 게시판(당게) 사건’을 향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사건의 발단은 지난 2024년 초순,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 윤석열 대통령 부부와 여권 주요 인사들을 향한 입에 담지 못할 수준의 비난글이 쏟아지면서 시작됐다. 작성자 검색 과정에서 ‘한동훈’이라는 이름은 물론, 아내 진은정, 장인 진형구 등 일가족의 이름으로 작성된 비방글이 무더기로 발견 됐다.특히 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