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vs 전한길’ 부정선거 끝장토론…빅매치 성사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의 ‘부정선거 끝장토론’이 성사됐다. 우파진영 내 부정선거는 토론이 아닌 수사를 통한 증명 대상이었지만, 이 대표가 끊임없이 토론을 강조해왔기에, 전 씨가 토론을 역으로 제안한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이 대표가 그간 발언과는 달리 실전 토론 참여에는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던 점을 감안하면 이번 ‘끝장토론’ 역시 제대로 열릴 수 있을지 의문이라는 말도 나온다.이 대표는 5일 열린 개혁신당 당 회의에서 “조속한 시일 내에 전유관 씨(전한길 본명)와의 공개 토론회를 갖겠다”며 “부정선거론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