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 T
    • C
  • NEWS
  • [6·3 지선 판세분석] 3선 도전 이철우, 맞선 도전자들…행정통합 찬반도 갈려

    • 2026.02.09 - 07:00  0

썸네일 이미지

6·3 지방선거를 앞둔 경상북도 지역은 보수의 심장으로서 상징성이 여전하다. 이에 국민의힘 주자 간 공천 결과가 지선 전체 판세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건강 리스크를 극복하고 3선 도전을 선언했고, 다수 전·현직 의원, 기초단체장 출신 등 인사들이 경쟁자로 거론되고 있다. 경북은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 안동이 소재한 곳으로, 더불어민주당 주자가 국민의힘 후보에 맞서 존재감을 보여줄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다. ◆예외 없는 3선 고지, 李 지사는? 민선 체제 도입 뒤 경북도지사 자리는 보수 정당의 전유물로 여겨진다 - 매일신문

[원문 보기]

0
0
이 게시물을..
  • 유영하 “주호영, 섭섭해도 선당후사 해주시라”관리자
  • 댓글 입력
  • 에디터 전환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 목록 목록
  • 유영하 “주호영, 섭섭해도 선당후사 해주시라”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