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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김남국 떠난곳에 충주맨?…靑디지털소통비서실 채용설에 "구체적 제안없어"

    • 2026.02.19 - 19: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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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으로 알려진 김선태 충북 충주시 주무관이 청와대 근무 제안설과 관련해 "구체적인 제안은 없었다"며 일부 보도를 부인했다. 일각에서는 디지털소통비서실 채용 제안이 있었다는 보도도 나왔다. 김 주무관은 19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청와대 관계자와) 대화는 했지만 구체적인 제안은 전혀 없었다"며 "보도가 나와 너무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그는 "(청와대 관계자로부터) 문자가 와서 오늘 10분 정도 청와대에서 만났다"며 "향후 계획이나 공직에 관심이 있는지를 묻는 정도의 티타임이었다. 사기업으로 갈 것 같은데 공직에 더 관심이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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