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3월 1∼4일 싱가포르·필리핀 국빈방문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초 동남아시아 2개국을 차례로 방문한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27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3월 1일부터 4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자격으로 찾는다고 밝혔다. 먼저 이 대통령은 3월 1일부터 3일까지 싱가포르에 머물며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친교 오찬을 함께한다. 이어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도 면담하고 국빈 만찬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싱가포르가 공동 주최하는 'AI 커넥트 서밋'에 자리해 인공지능 분야 인사들과 의견을 교환한다. 싱가포르는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