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타깃된 장동혁 다주택…정청래, "張 부러워, 난 0주택자"

여권이 다주택자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연일 고강도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자택을 매각 입장을 전격적으로 밝히자 '대통령이 팔면 팔겠다'던 장 대표 발언을 물고 늘어지고 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일 SNS를 통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주택 6채 보유를 두고 "팔 게 많은 장 대표가 부럽다"고 비꼬았다. 이날 기준 장 대표는 실거주 중인 서울 구로구 아파트 1채, 지역구인 충남 보령시 아파트, 보령에서 어머니가 거주 중인 주택 1채, 경남 진주에서 장모님이 거주 중인 아파트 1채의 지분(5분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