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동훈 대구 동행 친한계 8명, 윤리위 제소당해…"즉시 '제명' 사안"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대구 일정에 동행한 친한(친한동훈)계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8명이 윤리위에 제소됐다. 국민의힘 원외당협위원장인 이상규 서울 성북을 당협위원장은 3일 박정훈·배현진·우재준·정성국·김예지·진종오·안상훈 의원 및 김경진 동대문을 당협위원장을 각각 윤리위에 제소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당이 건국 이래 유례없는 치욕과 위기를 동시에 맞이한 긴박한 상황에서, 피제소인들은 동료들의 사투를 외면하고 제명된 인사와 함께 정치적 세를 과시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당의 기강을 무너뜨리고 당원들의 명예를 훼손한 명백한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