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반사회적 악행…걸리면 패가망신"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기름값 바가지'처럼 공동체 어려움을 이용해 부당한 폭리를 취하려는 반사회적인 악행에 대해서는 아주 엄정하게 대응 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소셜미디어(SNS)로 고강도 제재를 예고한 데 이어 또다시 메시지를 낸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중동 상황이 금융·에너지·실물경제 등 핵심 민생 영역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한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의 전선이 중동 전역으로 확산하고 장기화될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국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