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통일당 “존재 이유 잃은 국힘, 스스로를 바꿔야”

자유통일당이 국민의힘의 대여 투쟁 방식을 강도높게 비판했다.자유통일당 이동민 대변인은 9일 논평을 내고 “국민의힘 국회의원 SNS를 조사한 결과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254일 동안 대여 비판 메시지가 40%도 미치지 못했다고 한다”며 “지금 우파가 싸워야 할 대상은 과도한 권력 남용이다. 그렇기에 야당이 싸움을 피한다면 그 책임 역시 피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이 대변인은 “노란봉투법 시행,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3대 사법 악법까지 통과됐지만 국민은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권의 폭거를 막을 거라 기대하지 못하고 있다”며 “우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