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애 의원, 교육부 장관 만나 경북 국립 의대 신설 건의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경북도당위원장)은 11일 최교진 교육부 장관을 만나 '경북 국립의과대학 신설'을 촉구하는 정책건의서를 전달했다. 이번 면담은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계획에서 소외된 경북 지역의 열악한 의료 현실을 전달하고, 실질적인 지역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임미애 의원이 교육부 장관에 건의한 내용은 구체적으로 ▷경북 국립의대 신설을 전제로 한 의대정원 배정안 마련 ▷국립의대 신설 시 필요 인력(경북 5년간 연평균 132명) 수준의 증원 가능성 검토 ▷교육부·보건복지부·경상북도가 참여하는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