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어 포항도 컷오프 논란…김병욱, 무기한 단식투쟁 돌입

국민의힘 포항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지만 컷오프(경선 배제)된 김병욱 예비후보(21대 국회의원)가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의 후보 선정이 불공정하다고 항의하며 무기한 단식 투쟁에 돌입했다.김 예비후보는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당 공관위가 포항시장 경선 심사 과정에서 여론조사 1, 2, 3위 후보 모두를 배제하는 초유의 사태를 벌였다”며 “시민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는 후보들을 컷오프 시킨 기준이 무엇인지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했다.그는 과거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폭로한 루머 사건에 관해 “이미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