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통일당 “조작기소 국조?...항소포기 규명먼저”

자유통일당이 여권 주도로 진행중인 ‘검찰 조작기소 국정조사’를 두고 “대장동 항소포기 실체부터 규명하라”고 촉구했다.자유통일당 이동민 대변인은 23일 논평을 내고 “여당이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된 4개 사건을 포함해 총 7개의 사건을 대상으로 하는 조작 기소 국정조사를 통과시켰다”며 “이에 따라 그동안 여당이 유야무야 넘겨왔던 대장동 항소 포기 의혹의 실체를 규명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고 비판했다.이 대변인은 “대장동 1심 재판부는 대장동 사건을 지역주민·공공에 돌아갔어야 할 이익을 당시 민간업자들이 독식하게 한 부패범죄로 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