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양광석 대구선관위 사무처장 "의도·조직적 부정선거 원천적으로 불가능"

양광석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 사무처장은 6·3 지방선거를 70일 앞두고 "빈틈없는 투·개표 관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양 사무처장은 24일 매일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대구 시민들이 이번 지방선거 결과를 신뢰할 수 있도록 투·개표 등 선거 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관리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양 사무처장은 이번 지방선거에 처음으로 도입하는 '공정선거참관단' 운영을 통해 신뢰 회복에 나서는 한편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서는 "의도·조직적 부정선거는 발생할 수 없다"고 단언했다. -투·개표 준비 상황은? ▶현재 812곳의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