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종찬 "與, 트럼프가 괴물?…40% 지지율 무시해선 안돼"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소장이 "집권 여당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괴물로 묘사하지만 정작 미국 내 지지율이 40%로 무시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배 소장은 25일 오전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40%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상대로 굉장히 강경하고 완고한 태도를 보이는 데 여론에서 적지 않은 수치인 40% 지지율을 기록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미국 공화당 지지층에서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가 균열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원래 정권에 붙었다가 떨어지는 사람도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