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레이더] 이창화 경주시장 예비후보, "경주 희망 왕진버스 365일 상설 가동하겠다"

이창화 국민의힘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26일 "경주 지역 7만 어르신들의 건강을 책임질 '희망 왕진버스'를 365일 상설 가동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현재 경주시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7만432명으로 전체 시민의 28.9%에 달해 이미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상태"라면서 "지난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찾아가는 행복병원' 사업이 외부 의료기관인 포항의료원의 인력과 장비를 빌려 쓰는 위탁 방식으로 연간 10회 남짓 운영으로는 순회 진료의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겨울철(11월~2월)에는 어르신의 낙상 사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