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살롱 폭행·빚투' 이혁재, 국힘 청년 오디션서 "누구나 실수해"

방송인 이혁재가 26일 "한 번의 실수로 정말 쌓아왔던 영광을 한 번에 잃는 경험도 해봤다"며 "누구나 실패나 실수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 씨는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추진하는 '광역의원 비례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에 포함돼 논란이 일었다. 이 씨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 본선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그는 심사에 앞서 모두발언을 통해 자신의 과거 고액 체납과 음주 폭행 논란으로 심사위원 자격 논란이 불거진 데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 씨는 2010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