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심화…‘이진숙’ 차출론까지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주요 승부처로 꼽히는 경기도지사 후보 인선에 난항을 겪고 있다. 수도권 핵심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중량급 인사들이 잇따라 출마를 고사한 가운데, 대구시장 공천에서 ‘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차출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지만, 당사자는 "전혀 없다"고 못 박았다.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26일 페이스북에 "서울·인천·경기 수도권 3축을 국가운영팀으로 구성해야 한다"며 "수도권 3각 편대 ‘메트로 코어3’라는 이름을 제안한다"고 밝혔다.그는 서울과 인천에 대해선 각각 행정 경험과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