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을 ‘평화’로 지웠다”…서해수호의 날, 정부 안보관에 던진 직격탄

자유통일당은 지난 26일 대변인(이동민) 논평을 통해 '서해수호의 날'과 천안함 피격 16주기를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한 장병들에 대한 예우와 안보의식 재정립을 촉구했다.당은 논평에서 “26일은 천안함 피격 16주기이며 27일은 서해수호의 날”이라며 “국가를 수호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군 희생자들에 대한 예우와 안보의식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군 희생자에 대한 ‘명예’와 ‘예우’를 비롯해 확고한 안보의식은 무기 못지않게 중요한 무형의 국가 안보”라며 “대한민국이 보이지 않는 이 안보 자산을 잘 지켜나갈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