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55영웅 희생 기리는 날에도 중국 군사 확장 방치한 이재명 정부

자유통일당이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이재명 정부의 대중·안보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는 논평을 내고, 서해 주권 수호를 위한 즉각적인 대응을 촉구했다.자유통일당 선임대변인 이강산은 지난 26일 발표한 논평에서 “서해 수호가 아니라 ‘수수방관’, 대한민국 주권은 어디있습니까?”라고 밝히며 현 정부의 대응을 정면으로 문제 삼았다.이 대변인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이했다”며 “서해 55영웅의 희생을 기리며 서해를 지켜내겠다고 다짐하는 날, 우리는 오히려 서해가 무너지는 현실을 목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이어 중국의 군사적 움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