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레이더] 정청래 27일 영덕 방문…영덕 예비 후보들 '사기충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7일 오후 영덕군 강구면 해파랑공원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영덕대게축제 현장을 직접 찾으면서, 6.3지방선거에 나선 예비 후보들의 기가 한껏 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올해 지방선거에서 영덕군에 기초단체, 광역·기초 의원 등에 모두 후보를 내며 당세 확장에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이번에 영덕에 선거종류별로 후보를 모두 낸 것은 2018년(기초 의원 1명 당선) 이후 8년만이고, 경북 지역에서는 유일하다. 일각에서는 인구가 3만명 남짓으로 비교적 작은 지역이면서도 국민의힘이 독식하다시피하는 영덕에 선거종류별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