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내가 좌파 연예인이었어도 이랬을까…어디 가서 살라고"

국민의힘 청년 정치인 오디션 심사위원 위촉돼 논란이 된 방송인 이혁재 씨가 "좌파 성향의 연예인이었다면 지금과 같은 잣대를 들이댔을지 의문"이라며 직접 입장을 밝혔다. 이 씨는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국재시장'에 개그맨 최국 씨와 출연해 과거 사건을 이유로 현재의 활동까지 제약하는 언론과 여론의 잣대가 가혹하다고 토로했다. 이 씨는 최근 국민의힘 청년 비례대표 공개 오디션에 심사위원으로 초빙받아 참여했다. 그러나 일각에서 17년 전 발생한 폭행 사건 등을 거론하며 심사위원 자격 부적절성을 제기하자 논란이 일었다. 이 씨는 201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