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레이더] 박현국 "멈출 시간 없다"…봉화 미래사업 완수·신성장동력 제시

박현국 경북 봉화군수 예비후보가 30일 재선 도전에 나서며 기존 사업 완성과 미래 전략을 동시에 꺼내 들었다. "연습이 아닌 실행"을 강조하며 속도감 있는 군정 운영을 전면에 내세웠다. 박 예비후보는 "지금은 그동안 준비해온 정책이 결실을 맺느냐, 아니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시간을 허비하느냐를 가르는 시기"라며 "치열한 지자체 경쟁 속에서 머뭇거릴 여유는 없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사업의 성과를 강조했다. 스마트농업 기반 구축과 함께 1조7천억원 규모 양수발전소 유치, K-베트남 밸리 조성 등 핵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