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종찬 "정원오, 칸쿤 출장 女오기가 실수?…코미디"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소장은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의 국외출장 심사의결서에 여성을 남성으로 표기했다는 논란을 놓고 "10박 12일 일정과 비용을 고려할 때 왜 동행했는지가 의문이다. 표기상의 실수라는 말은 코미디다"고 했다. 배 소장인 1일 오전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정 전 구청장이 2022년에 당선되고 국외출장을 총 14번 갔다. 여성 공무원과 동행한 출장은 2023년 3월이 유일하다. 공무로 동행했다고 하겠지만 왜 같이 갔는지가 의문이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같이 출장간 기간이 길었다. 웬만하면 이 - 매일신문